시안 · 점선은 확정 전 값
은하숙면
창틀 그림자가 드리운 저녁 빛의 흰 벽과 작은 잔
임시 사진

주식회사 팥알

은하숙면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에 마시는 스틱파우치형 음료입니다.

가격
출시 준비 중
식품유형
과채가공품(음료)
형상
음료, 스틱파우치형
판매원
주식회사 팥알
수량
1

주식회사 팥알 · 은하숙면

하루를 닫는 한 포

토마토, 피스타치오, 발효 인삼을 원료로 하고 마그네슘과 비타민 B6를 함께 배합한 스틱파우치형 음료입니다. 이 제품을 어떤 생각으로 개발하고 있는지, 원료와 포장을 왜 이렇게 정했는지, 저녁에 어떻게 곁들이면 좋은지를 아래에 차례로 안내합니다.

Why evening

아침에는 순서가 있는데, 저녁에는 없습니다

커피를 내리거나 창문을 여는 일처럼 아침에는 대부분 하루의 시작을 알려 주는 순서가 있습니다. 반면 저녁의 순서를 따로 정해 두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퇴근한 뒤에도 메일을 한 통 더 열어 보고, 저녁을 먹고 나서도 내일 할 일을 떠올리다 보면 하루가 언제 끝났는지 모른 채 불을 끄게 됩니다.

은하숙면은 그 저녁에 놓을 작은 순서 하나를 생각하며 개발하고 있습니다. 스틱 한 포를 뜯어 마시는 시간이 오늘의 마지막 일이 되기를 바라는 제품입니다.

제품명의 은하는 불을 낮추고 올려다보는 밤하늘에서 따왔습니다. 제주에서 은하수를 부르는 말인 미리내처럼, 해가 진 뒤 고개를 들어 먼 곳을 보는 시간을 이름에 담았습니다.

하루의 끝맺음에 대하여

Ingredients

원료를 하나씩 소개합니다

은하숙면의 주요 원료는 토마토, 피스타치오, 발효 인삼이며, 마그네슘과 비타민 B6를 부원료로 함께 배합합니다.

어두운 나무 탁자 위의 줄기 달린 토마토
임시 사진

Tomato

토마토

수박, 참외처럼 열매를 먹는 채소를 묶어 과채라고 부릅니다. 토마토는 그 대표적인 작물로, 우리말 이름은 일 년을 사는 감이라는 뜻의 일년감입니다.

1893년 미국 대법원은 식물학으로는 열매에 해당하는 토마토를 식사 때 채소처럼 먹는다는 이유로 채소로 판단한 적이 있습니다. 은하숙면에서는 과채가공품(음료)의 바탕이 되는 원료입니다.

이야기 더 읽기
돌 그릇에서 쏟아진 피스타치오
임시 사진

Pistachio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는 포도처럼 송이로 열리고, 단단한 껍데기는 나무에서 익어 가면서 저절로 벌어집니다. 그 모양에서 이란에서는 웃는 견과, 중국에서는 기분 좋은 열매라는 뜻의 개심과라는 별명이 나왔습니다.

은하숙면에는 토마토와 함께 원료로 사용합니다.

이야기 더 읽기
어두운 돌판 위의 인삼 뿌리와 썬 조각
임시 사진

Fermented ginseng

발효 인삼

인삼은 같은 뿌리라도 가공 방법에 따라 이름이 달라집니다. 발효 인삼은 장이나 김치를 담가 온 우리 식문화에서 낯설지 않은 방식을 인삼에 적용한 원료로, 온도와 시간을 맞춘 뒤 원료가 변하기를 기다리는 공정을 거칩니다.

수삼캐어 말리지 않은 상태백삼껍질을 벗겨 햇볕이나 바람에 말린 것홍삼수증기로 쪄서 말려 빛깔이 붉어진 것발효 인삼인삼에 미생물의 작용을 더한 것

이야기 더 읽기

마그네슘과 비타민 B6

함께 배합하는 부원료입니다. 마그네슘이라는 이름은 고대 그리스의 지명 마그네시아에서 온 것으로 알려져 있고, 금속으로 처음 분리한 사람은 1808년 영국의 험프리 데이비입니다. 비타민 B6라는 이름은 1934년 파울 죄르지가 붙였으며, B 뒤의 숫자는 대체로 발견된 차례를 따릅니다.

이야기 더 읽기

Stick pouch

스틱파우치로 담는 이유

스틱파우치는 한 번 먹을 양을 가늘고 긴 봉지에 나누어 담은 포장입니다. 내용물을 채우는 충진과 입구를 붙이는 실링을 거치며, 내용물의 성질에 맞추어 봉지 소재와 공정을 정합니다.

  • 덜어 낼 필요가 없습니다

    양을 재거나 컵을 꺼내지 않아도 되니, 뜯는 일이 곧 하나의 순서가 됩니다.

  • 세기 쉽습니다

    한 포씩 나뉘어 있어 얼마나 마셨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 들고 다니기 편합니다

    가방에 넣어 출장지나 여행지에서도 같은 순서를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스틱파우치라는 포장

An evening routine

저녁의 순서를 이렇게 제안합니다

정답이 있는 순서는 아닙니다. 오늘 일은 여기까지라고 스스로 정하는 데 필요한 만큼만 골라 보셔도 좋습니다.

  1. 1

    큰 등을 끕니다

    큰 등을 끄고 스탠드만 켜 둡니다. 전구 상자에 2700K 안팎으로 적힌 전구색 조명이면 방의 분위기가 한층 달라집니다.

  2. 2

    휴대폰을 내려놓습니다

    충전기에 꽂아 두고 다른 방으로 나옵니다. 남은 메일과 메시지는 내일의 일로 넘깁니다.

  3. 3

    한 포를 뜯어 마십니다

    그대로 마시거나 잔에 따라 마십니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드시면 좋습니다.

  4. 4

    창밖을 잠시 내다봅니다

    고개를 들어 먼 곳을 보는 일은 낮 동안 좀처럼 하지 않는 일입니다. 맑은 저녁이면 서쪽 하늘의 개밥바라기를 찾아보셔도 좋습니다.

  5. 5

    오늘을 닫습니다

    내일 할 일이 떠오르면 한 줄로 적어 두고, 오늘은 여기에서 마칩니다.

Day and night

주간에서 야간으로 이어지는 구성

주식회사 팥알은 전북 전주시에 있는 식품 기업입니다. 주간과 야간이 이어지는 제품 구성을 갖추는 것을 방향으로 삼고 있으며, 은하숙면은 그 가운데 야간 제품을 맡습니다.

주간 제품

올고담 팥콩두유, 프너지

팥과 콩으로 만든 두유와 고단백 베이커리 브랜드입니다.

올고담 보러 가기

야간 제품

은하숙면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에 마시는 스틱파우치형 음료입니다.

주간의 팥과 콩, 야간의 은하숙면

은하숙면은 2026년도 전북특별자치도 농생명분야 대표기업 육성 지원사업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Product label

제품 표시 사항

은하숙면은 일반식품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 여부는 제품에 표시된 문구와 도안으로 구분할 수 있으니, 광고 문구보다 포장의 표시를 먼저 확인해 주십시오.

제품 표시 사항은하숙면
제품명은하숙면
식품유형과채가공품(음료)
형상음료, 스틱파우치형
판매원주식회사 팥알, 전주시 완산구 용머리로 77, 1층
섭취 시 주의사항 임산부·수유부, 어린이·청소년, 질환이 있거나 약을 복용 중인 분은 드시기 전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많은 양을 드시거나 오래 드시는 것은 피해 주세요. 이 제품은 의약품이 아닙니다.

표시사항을 읽는 순서

  1. 식품유형어떤 식품으로 분류되었는지 확인합니다.
  2. 원재료명많이 사용한 순서대로 적으므로 앞쪽의 이름부터 봅니다.
  3. 소비기한과 보관방법보관방법을 지켰을 때를 기준으로 정해지니 함께 읽습니다.
  4. 내용량한 포인지 전체인지 단위까지 확인합니다.
표시사항은 어디부터 읽을까

FAQ

자주 묻는 질문

지금 구매할 수 있나요?
아직 판매 전입니다. 판매를 시작하면 이 페이지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언제 마시는 제품인가요?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에 마시는 야간 제품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마시나요?
스틱 한 포를 뜯어 그대로 마시거나 잔에 따라 마십니다.
건강기능식품인가요?
일반식품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의약품이 아닙니다.
임산부나 어린이도 마실 수 있나요?
임산부·수유부, 어린이·청소년, 질환이 있거나 약을 복용 중인 분은 드시기 전 전문가와 상담해 주십시오.
기관 납품이나 유통 입점은 어디로 문의하면 되나요?
요양병원 등 기관 납품, 온·오프라인 유통 입점, 전시회·박람회 관련 문의는 063-279-8232 또는 [email protected]으로 부탁드립니다.

은하숙면

출시 준비 중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은하숙면은 아직 판매 전입니다. 판매를 시작하면 이 페이지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스토리